롯데마트, 내달 6일까지 '통큰데이'…1만원 이하 수박 판매

정수연 2026. 4. 29.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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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는 30일부터 내달 6일까지 수박, 반값 육류, 어버이날 카네이션 등을 판매하는 '통큰데이' 행사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대표 품목은 제철 수박으로 내달 3일까지 '통큰 수박'(6㎏ 이상·통·국산)을 행사 카드 결제 시 9천990원에 판매한다.

전년 동기 행사보다도 가격을 50% 이상 낮춘 특가 상품으로 3만통 한정으로 1일 1인 1통씩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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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통큰데이' 행사 [롯데마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롯데마트는 30일부터 내달 6일까지 수박, 반값 육류, 어버이날 카네이션 등을 판매하는 '통큰데이' 행사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대표 품목은 제철 수박으로 내달 3일까지 '통큰 수박'(6㎏ 이상·통·국산)을 행사 카드 결제 시 9천990원에 판매한다. 전년 동기 행사보다도 가격을 50% 이상 낮춘 특가 상품으로 3만통 한정으로 1일 1인 1통씩 판매한다.

한우 1+등급은 행사 카드 결제 시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통큰데이 인기 상품인 러시아산 활 대게는 100g당 약 3천500원, 완도 전복은 10마리당 1만원대에 판매된다.

일명 '오리데이'를 기념해 5월 2일 훈제오리도 반값에 판매한다.

카네이션 생화, 용돈 봉투, 건강 선물 세트 등 부모님 취향을 고려한 상품도 판매한다. 종근당건강·한삼인·CJ 등 주요 브랜드 건강 선물 세트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마사지기 등 효도 가전도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한편, 내달 1일부터 4일까지는 '과자 골라 담기' 행사를 통해 행사 카드 결제 고객에게 브랜드 관계 없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심영준 롯데마트·슈퍼 판촉마케팅팀장은 "소비가 늘어나는 황금연휴에 맞춰 고객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번 '통큰데이'는 가족을 위한 선물부터 나들이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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