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가전사업 재편 논의…외주 확대 검토
2026. 4. 29. 06:20
삼성전자가 최근 부진한 실적을 보이는 가전 사업 재편에 속도를 냅니다.
삼성전자 DA(디에이)사업부는 최근 타운홀미팅을 열고, 이같은 내용이 포함된 미래 비전을 논의했습니다.
일부 가전 생산라인을 폐쇄 또는 축소하고 외주 생산을 확대하는 한편, 백색가전 중심으로 수익성을 강화하는 전략이 논의됐을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는 아직 없다"며, "수익 최적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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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림(halimk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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