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오예진·양지인, AG행 확정…파리 영광 재현

2026. 4. 29.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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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올림픽 사격 금메달리스트 오예진과 양지인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국가대표로 선발됐습니다.

대한사격연맹은 지난 4일부터 26일까지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총 12개 종목에 출전할 남녀 국가대표 30명을 확정했습니다.

여자부 오예진은 10m 공기권총에 이어 25m 권총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하며 두 종목에 더블스타터로 출전하고, 양지인은 25m 권총에 출전합니다.

남자부에선 파리올림픽 은메달리스트 박하준이 10m 공기소총 남자부에서 1위를 차지하며 출전권을 따냈습니다.

[화면출처 대한사격연맹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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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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