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 셰프 “김도윤 냉장고 국내 최고, 박물관 느낌” (식포일러)[결정적장면]

유경상 2026. 4. 29.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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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노 셰프가 김도윤 셰프의 냉장고를 극찬했다.

4월 28일 방송된 SBS '최강로드-식포일러' 2회에서는 최강록 셰프, 김도윤 셰프, 데프콘이 지리산에서 둘째 날을 맞았고 윤남노 셰프가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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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최강로드-식포일러’ 캡처
SBS ‘최강로드-식포일러’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윤남노 셰프가 김도윤 셰프의 냉장고를 극찬했다.

4월 28일 방송된 SBS ‘최강로드-식포일러’ 2회에서는 최강록 셰프, 김도윤 셰프, 데프콘이 지리산에서 둘째 날을 맞았고 윤남노 셰프가 찾아왔다.

김도윤은 운전을 하며 “식자재를 보러 갈 건데. 어떻게 건조시켜서 육수를 낼까. 어떻게 숙성을 해서 저걸 할까. 소금으로 할까 간장으로 할까”라고 식재료에 대한 힌트를 줬다.

윤남노는 방금 전까지 흑돼지를 보고 왔기에 “돼지니까 새우젓 아니냐. (김도윤 셰프가) 매우 집요하다. 업계에서도 진짜 지독하게 판다고 소문이 났다. 하나에 꽂히면 정말 그걸 어떻게 해서든 구해 온다”고 말했다.

이어 윤남노가 “한번 냉장고를 구경하러 갔었다”고 말하자 데프콘이 “잘 안 보여준다던데?”라며 신기해했고, 윤남노는 “잘 안 보여준다고 들었는데 전 운 좋게 보게 됐다. 국내에서 그렇게 건조된 식재료와 다양성은 셰프님 레스토랑이 최고 아닐까. 오버하는 게 아니고 박물관 느낌이었다”고 극찬했다.

데프콘은 “어마어마한 건데. 그 냉장고 저희도 구경해보고 싶다”고 희망했다. 살짝 공개된 김도윤 셰프의 냉장고는 비밀 금고처럼 희귀한 바다생물부터 야생 나물들까지 가득한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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