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애들은 AI 초능력자 될 것” 하사비스 KBS 독점 인터뷰 풀영상
우한울 2026. 4. 29. 06:02
구글 딥마인드 CEO이자 2024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인 데미스 하사비스가 10년 만에 한국을 찾아 KBS와 단독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인공지능 개발의 최전선에 있는 그에게 인공지능의 미래와 한국, 그리고 우리는 그 변화를 어떻게 맞이해야 할지 들어보았는데요,
그는 이번 변화를 '산업혁명의 100배에 달하는 충격'이라고 비유하면서 "큰 변화가 있겠지만, 인류의 창의성과 적응력을 깊이 신뢰한다"며 낙관적 미래를 예측했습니다.
특히 미래 세대에게는 '엄청난 기회'인 만큼 "새로운 기술에 매우 능숙해지도록 키워야 한다"고 조언했는데요,
"향후 5~10년 안에 그 아이들은 마치 '초능력'을 가진 것처럼, 예전에는 한 팀이 매달려야 했던 일들을 개인이나 소그룹으로도 해낼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사비스 인터뷰 풀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구성: 우한울, 영상편집: 박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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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울 기자 (whw@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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