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홈 ‘톰(THOME)’, 뷰티 디바이스 신제품 모델에 카즈하 발탁

김예솔 기자 2026. 4. 29.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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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뷰티 디바이스 ‘투앤티업’으로 20대 소비자 공략
트러블 케어 진정 모드와 화잘먹 케어 데일리 모드 탑재
톰 뷰티 디바이스 ‘투앤티업’ 전속모델 르세라핌 카즈하. 사진 제공=앳홈

앳홈의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이 르세라핌의 카즈하를 신규 뷰티 디바이스 모델로 발탁하며 20대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톰은 29일 저자극 설계를 적용한 20대를 위한 첫 뷰티 디바이스 ‘투앤티업’의 모델로 카즈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카즈하는 지난 24일 정규 2집 ‘PUREFLOW’ pt.1의 리드 싱글 ‘셀러브레이션(CELEBRATION)’을 발표했다. 글로벌 팬층의 지지를 받고 있는 카즈하가 스스로 아름다움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자기주도적 스킨케어 루틴을 제안하는 톰의 브랜드 방향성과 맞닿아 있다는 설명이다.

톰 ‘투앤티업’은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적용해 20대의 대표적인 피부 고민인 트러블과 피부 케어에 초점을 맞췄다. 외부 자극과 불규칙한 생활습관으로 쉽게 무너지는 피부 밸런스를 고려해 피부 진정 및 장벽 개선에 도움을 주는 진정 모드와 메이크업 밀착력과 지속력을 높이는 데일리 모드를 지원한다.

또한 합리적인 가격대와 파우치에 들어가는 콤팩트한 사이즈를 갖췄으며 패션 소품과 같은 디자인 감성을 더해 젠지(Gen Z) 세대를 겨냥한 제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톰은 이날 인스타그램, X, 유튜브 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카즈하가 출연한 ‘투앤티업’ 캠페인 영상을 공개한다. ‘당신의 성장의 여정을 응원합니다(For your glow-up journey)’를 콘셉트로 한 이번 영상은 패션 화보 형식으로 제작됐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전 세계적인 영향력을 지닌 카즈하와 함께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톰의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카즈하가 보여주는 주체적이고 당당한 아름다움이 ‘투앤티업’과 만나 20대 고객층의 새로운 스킨케어 루틴으로 자리잡을 것”고 밝혔다.

김예솔 기자 losey2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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