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프타 지원책에…대한유화도 공장 가동률 상향
2026. 4. 29. 05:27
석유화학기업 대한유화는 나프타 분해시설 가동률을 기존 62%에서 72%까지 선제적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한유화 관계자는 "전례 없는 원료 수급 위기 속에서도 정부의 공급망 안정화 정책에 적극 호응해, 나프타 등 원료 확보를 확대하고 NCC(엔씨씨) 가동률을 끌어올릴 계획"이라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앞서 여천NCC도 지난 27일 공장 가동률을 기존 60%에서 65%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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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림(halimk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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