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오픈AI 성장우려에 약세 마감…나스닥 0.9%↓
이지헌 2026. 4. 29. 05: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챗GPT 개발사 오픈AI의 성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면서 28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기술주를 중심으로 약세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5.86포인트(-0.05%) 내린 49,141.93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35.11포인트(-0.49%) 내린 7,138.8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223.30포인트(-0.90%) 내린 24,663.80에 각각 마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의 트레이더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yonhap/20260429050811246byiz.jpg)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챗GPT 개발사 오픈AI의 성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면서 28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기술주를 중심으로 약세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5.86포인트(-0.05%) 내린 49,141.93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35.11포인트(-0.49%) 내린 7,138.8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223.30포인트(-0.90%) 내린 24,663.80에 각각 마감했다.
pa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대통령에 "영화관 없어요" 초등생 편지…최휘영 "대안 만들겠다" | 연합뉴스
- 강릉서 '폭죽에 아버지 화상' 주장 20대…경찰 "허위 사실"(종합) | 연합뉴스
- 심수봉, 후배 비판 논란 후 첫 무대서 재차 사과…"해선 안될말" | 연합뉴스
- 합의 성관계 뒤 "성폭행당했다" 허위고소 40대 여성 징역형 집유 | 연합뉴스
- 사회봉사 160시간 중 14시간 남기고 불응…20대 집행유예 취소 | 연합뉴스
- 구로 중국인 '미라화 시신', 8월에 중환자실비 못내 퇴원 | 연합뉴스
- 암으로 숨진 6세 팬 사진으로 조롱…14세 소년 경찰에 자진 출석 | 연합뉴스
- 5세 딸 앞에서 아내 살해한 공무원…檢보완수사로 보복살인 규명 | 연합뉴스
- 박항서 감독에 "김치맨"…태국 프로축구서 인종차별 논란 | 연합뉴스
- 직원퇴직금 계좌서 3천여만원 빼돌린 전 식약처 직원 송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