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원 "제 플레이 스타일과 잘 맞아 자신감 있는 코스" [KLPGA DB챔피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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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나흘 동안 충북 음성군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이 펼쳐진다.
KLPGA 투어 통산 2승의 홍지원은 이번 대회에서 초대 챔피언 타이틀과 함께 시즌 첫 우승에 도전한다.
홍지원은 2023년 같은 코스에서 열린 DB그룹 제37회 한국여자오픈 때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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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나흘 동안 충북 음성군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이 펼쳐진다.
KLPGA 투어 통산 2승의 홍지원은 이번 대회에서 초대 챔피언 타이틀과 함께 시즌 첫 우승에 도전한다.
홍지원은 2023년 같은 코스에서 열린 DB그룹 제37회 한국여자오픈 때 우승을 차지했다.
홍지원은 KLPGA 투어와 간단한 사전 인터뷰에서 "평소 안정적인 플레이 스타일과 잘 맞아 자신감이 있는 코스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홍지원은 "코스가 까다롭고 그린 주변이 특히 어렵지만, 시즌 초반보다 샷 감이 많이 올라왔고, (스윙) 교정 중인 부분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홍지원은 "이번 대회에서 시즌 첫 톱텐 진입은 물론 그 이상의 성적까지 노려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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