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서하얀과 럽스타그램…"야니가 좋아하는 커피 데이트"

김지우 기자 2026. 4. 29.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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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SNS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아내 서하얀과 낮 시간을 보냈다.

임창정은 28일 자신의 SNS에 "애들 보내고 테니스 처음 배워보는 테린이들. 그리고 야니가 좋아하는 커피데이트까지~~^^ #러브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보냈다.

사진 속 임창정은 서하얀과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테니스 복을 맞춰 입은 듯한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서하얀은 수수한 차림에도 남다른 미모를 자랑했다.

임창정 SNS

이에 배우 이지훈은 "같이 하시지예"라며 만남을 제안했다. 팬들은 "두 분 행복해 보여요", "얼굴이 닮아가네요", "여전히 예쁘게 잘 지내네요", "새 취미 잘 즐기시길"이라며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한편, 임창정과 서하얀은 18세 나이 차를 딛고 2017년 결혼했다. 전처 소생 세 아들을 포함해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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