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상 포인트 1위 김민솔 "끝까지 버텨내는 힘이 좋아졌어요" [KLPGA DB챔피언십]

강명주 기자 2026. 4. 29. 03: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나흘 동안 충북 음성군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이 펼쳐진다.

올해 루키로 뛰는 김민솔은 이번 대회에서 초대 챔피언 타이틀과 함께 시즌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 30일 개막
2026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설 대회인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김민솔 프로. 사진제공=KL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나흘 동안 충북 음성군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이 펼쳐진다.



 



올해 루키로 뛰는 김민솔은 이번 대회에서 초대 챔피언 타이틀과 함께 시즌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신인상 포인트 1위, 상금 순위 3위를 기록 중인 김민솔은 KLPGA 투어와 간단한 사전 인터뷰에서 "아직 시즌 초반이라 순위에 큰 의미를 두기보다는 준비한 것들을 실전에서 자연스럽게 풀어내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민솔은 "경기가 뜻대로 풀리지 않을 때도 쉽게 무너지지 않고 끝까지 버텨내는 힘이 좋아졌는데, 무엇보다 스스로를 믿고 플레이하려 노력하는 태도가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또 김민솔은 "전반적인 컨디션이나 샷감은 나쁘지 않지만, 경기 중 미세하게 어긋나는 리듬을 다듬으며, 과정에 더욱 몰입하려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김민솔은 "이번 대회에서는 그린 주변 어프로치 거리감에 집중해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