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지 "치밀하게 세운 공략이 적중했을 때 느끼는 뿌듯함" [KLPGA DB챔피언십]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나흘 동안 충북 음성군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이 펼쳐진다.
대표주자 박민지는 이번 대회에서 초대 챔피언 타이틀과 함께 KLPGA 투어 통산 20번째 우승에 재도전한다.
박민지는 2021년 같은 코스에서 열린 DB그룹 제35회 한국여자오픈 때 우승을 차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나흘 동안 충북 음성군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이 펼쳐진다.
대표주자 박민지는 이번 대회에서 초대 챔피언 타이틀과 함께 KLPGA 투어 통산 20번째 우승에 재도전한다.
박민지는 2021년 같은 코스에서 열린 DB그룹 제35회 한국여자오픈 때 우승을 차지했다.
박민지는 KLPGA 투어와 간단한 사전 인터뷰에서 "치밀하게 세운 공략이 적중했을 때 느끼는 뿌듯함이 커서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코스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직전 대회인 덕신EPC 챔피언십 공동 7위로 올해 첫 톱10에 진입한 박민지는 "지난주 대회를 통해 스스로의 골프를 점검하며 충분히 예열을 마쳤고, 현재 컨디션도 좋다"고 말했다.
또 박민지는 "특히 이곳은 내 구질과 잘 맞는 코스라 기대가 되는데, 결과에 연연하기보다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과정을 보여 드리는 데 집중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황유민, 마야오픈 우승 도전장…루키 이동은도 출전 [LPGA] - 골프한국
- '이예원 빠진' 이번주 김민솔·김민선7·임진영·고지원, '상금1위+시즌2승' 조준 [KLPGA] - 골프한국
- '특급' GS칼텍스 매경오픈 30일 개막…함정우·김성현·옥태훈·김홍택·문도엽·장유빈·이정환·
- 세계1위 넬리 코다, 김효주 빠진 멕시코에서 시즌 3승 겨냥 [LPGA] - 골프한국
- 박성현, 올해 첫 LPGA 투어 출격…이정은6도 우승 도전 - 골프한국
- '역대급' KLPGA 투어, 올해 총상금 305억원…33개 대회 일정 발표
- 박인비, 긴 공백에도 세계랭킹 4위로 상승…박민지는 17위로 도약
- '세계랭킹 1위 향한' 고진영, 새해 첫 주 넬리코다와 0.07점차
- 임성재·김시우·이경훈, PGA 새해 첫 대회 '왕중왕전' 출격
- 람·모리카와·디섐보·켑카·미켈슨 등 하와이에서 화려한 샷 대결 [P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