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서 모든 걸 이뤘습니다” 맨시티 천하 이끈 스톤스, 10년 동행 끝…차기 행선지는 바르셀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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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모든 걸 이뤘습니다."
스톤스는 2025-26시즌을 끝으로 맨시티와 결별한다.
스톤스는 2016년 에버튼을 떠나 맨시티에 합류했다.
한편 스톤스는 맨시티를 떠나 새로운 곳에서 커리어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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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모든 걸 이뤘습니다.”
맨체스터 시티 천하를 이끈 주역 존 스톤스가 10년 동행에 마침표를 찍었다.
스톤스는 2025-26시즌을 끝으로 맨시티와 결별한다. 펩 과르디올라 체제에서 핵심이었던 그는 이제 커리어의 다음을 바라보고 있다.

그러면서 “나는 이곳에서 이루고 싶은 모든 꿈을 이뤘다. 그리고 모든 트로피를 차지했다. 처음 이곳에 왔을 때 이런 위치에 설 것이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다. 전체적인 성과는 물론 모든 사랑, 유대감도 얻었다. 모든 꿈을 완벽하게 이뤘다”고 덧붙였다.
스톤스는 2016년 에버튼을 떠나 맨시티에 합류했다. 과르디올라 체제에서 두 번째로 선택받은 선수이기도 했다. 그는 “감독님이 없었다면 지금과 같은 성공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이렇게 오랜 시간 함께하며 모든 것을 우승한 것에 감사하다. 그리고 감독님이 내게 해준 모든 것에 행운과 감사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맨시티에서의 커리어는 성공적이었다. 스톤스는 6번의 프리미어리그 우승, 1번의 챔피언스리그 우승, 2번의 FA컵 우승, 5번의 리그컵 우승, 3번의 커뮤니티 실드 우승, 클럽 월드컵 우승, 슈퍼컵 우승 등 화려했다.
특히 2022-23시즌에는 트레블을 달성, 세계 축구 역사상 몇 없는 기록을 쓰기도 했다.

그러나 스톤스는 2026 북중미월드컵 출전을 기대하고 있다. 지난 3월 A매치 일정 때는 종아리 부상 문제로 소집 해제됐다. 다만 전체적인 기량 및 커리어만 보면 자격은 충분하다.
‘BBC’는 “스톤스가 월드컵에 갈 가능성은 크다. 전제 조건은 건강이다. 완전한 몸 상태라면 선발 출전도 가능한 선수다. 하지만 올 시즌 내내 부상이 이어지고 있다. 그게 가장 큰 문제”라고 바라봤다.
한편 스톤스는 맨시티를 떠나 새로운 곳에서 커리어를 이어갈 계획이다. ‘BBC’에 의하면 스톤스의 차기 행선지로 바르셀로나가 언급되고 있다. 바르셀로나 이적을 위해 연봉 삭감까지도 고려하고 있다는 반응이다. 물론 친정 에버튼은 물론 코번트리 시티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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