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물건 분석부터 낙찰 후 매각까지… 전문가 밀착 코칭

이지은 기자 2026. 4. 29.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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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 경매 스쿨’ 5월 19일 개강

땅집고옥션이 오는 5월 19일 ‘왕초보 부자 만들기 경매 스쿨’ 과정을 선보인다. 경매 실전 투자 경력 20년이 넘는 1타 강사, AI 기술로 무장한 경매 애널리스트가 왕초보도 낙찰에 성공하도록 밀착 코칭한다. ▲기초 쌓기 강의인 ‘부동산 경매 스타터-AI 실전 경매 투자’ ▲3000만원 소액으로도 가능한 ‘서울·수도권 주거용 경매 도전반’ ▲억대 여윳돈이 있는 ‘자산가를 위한 프리미엄 경매 투자’ 등 3개 과정이 있다.

이번 과정은 단순한 경매 이론 교육이 아닌 수강생이 교육 기간 중이나 종료 후 스스로 낙찰받을 수 있도록 집중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물건 분석부터 수익내는 방법, 입찰 가격 산정, 낙찰 이후 매각 전략 등을 알려준다. 강사들은 수강생에게 교육 기간 중 추천 경매 물건을 꾸준히 제공한다. 교육 종료 후에도 일정기간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운영해 실시간으로 물건에 대한 질의응답과 정보 공유를 진행한다. 수강생들은 1대 1 상담을 받아 투자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강사들과 함께 경매 법정에서 직접 현장 실습도 한다. 수강생이 직접 법원을 찾아 입찰표를 써보고, 원하는 물건에 응찰할 수 있도록 알려준다. 경매 수익률 분석기와 성공·실패사례 50선 리스트도 무료로 제공한다. 땅집고옥션 3~6개월 이용권과 경매 전자책도 준다. 오는 30일까지 등록하면 과정별로 50만원 할인 혜택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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