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예진·양지인·반효진' 파리 금 3총사, 아시안게임도 출격
양시창 2026. 4. 28. 23:46
오예진과 양지인, 반효진 등 지난 2024년 파리올림픽에서 한국 사격의 위상을 높였던 금메달리스트 3총사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도 나란히 출전합니다.
대한사격연맹은 지난 4일부터 26일까지 창원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사격 종목 국가대표 선발전과 이후 진행된 경기력 향상위원회를 통해 30명의 국가대표를 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자 10m 공기권총 오예진과 25m 권총의 양지인, 10m 공기소총 반효진까지 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3총사가 나란히 대표팀에 승선하면서 아시안게임에서도 금빛 과녁을 정조준하게 됐습니다.
이밖에, 25m 속사권총에서 이건혁이 세계 신기록을 경신하면서 태극마크를 달았고, 같은 종목의 송종호와 남자 10m 공기소총의 박하준도 대표팀에 뽑혔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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