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신동엽과 수줍은 결혼 토크…신보람 “만나고 생각 들었다”

윤동언 2026. 4. 28. 22: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지상렬이 결혼 이야기를 꺼내며 이목을 모았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지상렬과 신보람, 그리고 30년 지기 신동엽이 함께한 식사 자리가 그려졌다.

이날 신동엽은 "지금 결혼해야 한다"며 "지금 보람씨가 뭐 씌인거 같은데, 벗겨지기 전에 해야 한다"고 지상렬을 압박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신보람은 "지상렬을 만나고 결혼 생각이 들었다"고 솔직히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상렬, 신보람. 사진ㅣ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방송인 지상렬이 결혼 이야기를 꺼내며 이목을 모았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지상렬과 신보람, 그리고 30년 지기 신동엽이 함께한 식사 자리가 그려졌다. 신동엽은 지상렬의 연애 소식에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반응하며 분위기를 주도했다.

이날 신동엽은 “지금 결혼해야 한다”며 “지금 보람씨가 뭐 씌인거 같은데, 벗겨지기 전에 해야 한다”고 지상렬을 압박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신보람은 “지상렬을 만나고 결혼 생각이 들었다”고 솔직히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상렬 역시 수줍은 모습으로 연인을 챙기며 진정성 있는 태도를 보였다.

사진. | KBS


대화는 자연스럽게 결혼 시기로 이어졌다. 신동엽은 “봄이나 가을은 어떠냐”고 구체적인 시기까지 제안했고, 지상렬은 당황하면서도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현장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지상렬은 신보람의 취미와 일상을 세심하게 챙겼고, 신동엽은 성시경에게 전화를 걸어 테니스 약속을 잡아주는 등 적극적으로 나섰다.

지상렬의 연애가 공개된 데 이어 결혼 가능성까지 언급되며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hellboy321@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