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고유가 지원금 신청 첫날…대상자 15% 접수

엄기숙 2026. 4. 28. 22:1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강릉]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첫날인 어제(27일) 강원도에서는 지급 대상자의 15%가 신청을 마쳤습니다.

행정안전부 집계 결과, 강원도 내 신청자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자는 지급 대상자의 15%인 16,700여 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지급 금액은 99억 원 규모로, 지급 수단별로는 선불카드가 7,000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 신용·체크카드는 5,600여 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엄기숙 기자 (hotpencil@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