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9년 국대 출신 우치세토 마미 합류' 도로공사, 다음 시즌 우승 향한 수비 카드 완성
김학수 2026. 4. 28. 22: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자 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가 다음 시즌 수비 라인 강화를 위해 일본 대표팀 출신 베테랑 카드를 꺼냈다.
한국도로공사는 28일 2026-2027시즌 아시아 쿼터로 일본 아웃사이드 히터 우치세토 마미와 총연봉 15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우치세토는 2014년부터 9년간 일본 대표팀 핵심이었고, 2017년 FIVB 그랜드 챔피언스컵 '베스트 리시버'에 뽑힌 정상급 수비수다.
우치세토는 우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여자 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가 다음 시즌 수비 라인 강화를 위해 일본 대표팀 출신 베테랑 카드를 꺼냈다.
한국도로공사는 28일 2026-2027시즌 아시아 쿼터로 일본 아웃사이드 히터 우치세토 마미와 총연봉 15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우치세토는 2014년부터 9년간 일본 대표팀 핵심이었고, 2017년 FIVB 그랜드 챔피언스컵 '베스트 리시버'에 뽑힌 정상급 수비수다.
구단은 그의 안정된 리시브가 세터의 볼 배급과 공격 루트 다변화로 이어져 팀의 끈끈한 조직력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했다. 우치세토는 우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니아타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