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연속 최하위' 프로농구 삼성, 경험 많은 새 감독 찾는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다섯 시즌 연속 최하위에 머물며 자존심을 구긴 프로농구 서울 삼성이 새 사령탑을 찾는다.
삼성 관계자는 28일 뉴시스를 통해 "2025~2026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된 김효범 감독과 재계약을 하지 않는다"고 알렸다.
지난 시즌까지 삼성은 롯데 자이언츠(야구·2001~2004년), 광무 상무(축구·2005~2008년), 아산 우리은행(여자농구·2009~2012년), 페퍼저축은행(여자배구·2022~2025년) 등과 공동으로 4시즌 연속 최하위를 기록 중이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삼성 김효범 감독이 5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KBL 프로농구 창원 LG 세이커스와 서울 삼성 썬더스의 경기에서 79 대 107로 패한 뒤 고개를 숙이고 있다. 2026.02.05. myjs@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is/20260428213413055bawb.jp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다섯 시즌 연속 최하위에 머물며 자존심을 구긴 프로농구 서울 삼성이 새 사령탑을 찾는다.
삼성 관계자는 28일 뉴시스를 통해 "2025~2026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된 김효범 감독과 재계약을 하지 않는다"고 알렸다.
이어 "확정된 건 없지만 현재 2~3명의 후보군을 추려 검토 중"이라며 "경험이 많은 인사를 최우선 기준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삼성은 이상민 전 감독과 결별한 이후 은희석, 김효범 등 젊은 지도자들을 선임했다.
하지만 삼성의 성적은 늘 순위표 최하위에 머물렀다.
지난 시즌까지 삼성은 롯데 자이언츠(야구·2001~2004년), 광무 상무(축구·2005~2008년), 아산 우리은행(여자농구·2009~2012년), 페퍼저축은행(여자배구·2022~2025년) 등과 공동으로 4시즌 연속 최하위를 기록 중이었다.
하지만 2025~2026시즌까지 꼴찌를 기록, 국내 프로스포츠 역대 최초로 다섯 시즌 연속 최하위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봄 여신 된 이영애…꽃밭에서 변함없는 우아미
- '5월의 신부' 신지, 45kg 유지하는 '독한' 관리 비결
- 평생 쫓아다닌 루머에 입 연 고소영 "치욕스러웠다"
- 차은우, '탈세 논란 130억 완납' 이후 첫 근황…군악대 행사서 포착
- 신동엽, 콘돔 사업 근황 "아이들한테 아빠 제품 사라고 당부"
- 서유리, 과거 웨딩사진에 공황장애 호소 "정말 힘들어"
- 김용건 저격 박정수 "맨날 씨뿌리고 다녀…인삼 빼앗아"
- 46세 한다감 임신 "연예계 최고령 산모…하늘의 축복"
- 슬림해진 풍자, 블랙 원피스 수영복 '착샷'…"건강까지 찾았다"
- 송혜교 옆 남성 누구지…노트북 보며 진지한 눈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