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호진 측 인사들, 유성동 지지 선언
최유선 2026. 4. 28. 21:30
JTV 8뉴스 - 문화·스포츠
황호진 전 전북교육감 예비후보의 선거를 도왔던 선거사무장 등이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유성동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이남호·황호진 예비후보의 단일화는
세 대결만을 위한 정치공학적 단일화라며,
선거를 양자구도로 몰아가서는 안 된다고 비판했습니다.
유성동 후보는
황 전 후보 측 조직이 합류하면서
깨진 줄 알았던 정책, 혁신 연대 정신이 되살아났다며
품격 있는 정책대결을 펼치겠다고 말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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