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의회 선거구 획정안 의결…2명 늘어 200명
이정민 2026. 4. 28. 21:30
JTV 8뉴스 - 정치·행정
전북도의회가 임시회를 열고
시군의원 정수와 선거구 획정안을 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북의 시군의원 정수는
전주와 군산에서 각각 1명이 늘어난,
200명으로 이 가운데 비례대표는 25명입니다.
또, 완주군 가 선거구에선
4명의 의원을 뽑게 되는 등
6개 시군에서 선거구 조정이 이뤄졌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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