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충무공 탄신 행사 참석 "국민 통합" 강조
이수복 2026. 4. 28. 21:10
TJB 8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계열 현직 대통령 가운데 처음으로 아산 현충사에서 열린
충무공 이순신 탄신 제481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국민 통합을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등불 삼고,
국민통합의 강한 힘을 원동력 삼아 국난 극복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현직 대통령의 충무공 탄신 기념식 참석은
김영삼 대통령 이후로 처음이며,
윤석열 전 대통령은 지난 2022년
당선인 신분으로 참석했고,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은 불참,
문재인 대통령은 참석대신 화환을 보냈습니다.
이수복 취재 기자 | subok@tjb.co.kr
Copyright © TJ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