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마사, MVP 영광과 한 달 결장이 같은 날 함께 찾아왔다

이종균 2026. 4. 28.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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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골 1도움의 빛이 한 달 결장의 그늘과 함께 찾아왔다.

프로축구연맹은 28일 대전하나시티즌의 일본인 공격수 마사를 K리그1 10라운드 MVP로 선정했다.

마사는 26일 울산 원정에서 루빅손의 선제골을 돕고 후반 7분 왼발 쐐기 골까지 꽂으며 4-1 완승을 이끌었으나, 후반 추가시간 조현택의 반칙으로 척추돌기 골절상을 입어 최소 한 달 결장이 불가피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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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마사 /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1골 1도움의 빛이 한 달 결장의 그늘과 함께 찾아왔다.

프로축구연맹은 28일 대전하나시티즌의 일본인 공격수 마사를 K리그1 10라운드 MVP로 선정했다. 마사는 26일 울산 원정에서 루빅손의 선제골을 돕고 후반 7분 왼발 쐐기 골까지 꽂으며 4-1 완승을 이끌었으나, 후반 추가시간 조현택의 반칙으로 척추돌기 골절상을 입어 최소 한 달 결장이 불가피해졌다.

시즌 첫 세 골 차 승리를 따낸 대전은 베스트 팀에도 선정됐고, 베스트 매치는 같은 날 열린 전북-포항전이 차지했다.

양 팀이 2-2로 맞선 가운데 종료 직전 강상윤의 감아차기 결승 골로 전북이 희비를 갈랐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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