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배우 박지훈 금의환향…멤버들 "워너원 위상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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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다시 만난 멤버들에게 "1000만 배우"라는 환호를 들었다.
엠넷플러스 예능프로그램 '워너원고:백 투 베이스'(WANNA ONE GO : Back to Base)는 28일 방송한 1회에서 7년만에 다시 모인 워너원의 모습을 담았다.
박지훈이 등장하자 기다리고 있던 멤버들은 "1000만 배우"라고 외치며 환영했다.
오랜만에 아이돌 메이크업을 했다고 한 박지훈에게 김재환은 "워너원의 위상을 올려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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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다시 만난 멤버들에게 "1000만 배우"라는 환호를 들었다.
엠넷플러스 예능프로그램 '워너원고:백 투 베이스'(WANNA ONE GO : Back to Base)는 28일 방송한 1회에서 7년만에 다시 모인 워너원의 모습을 담았다.
멤버들은 차례로 대기실로 들어오며 들뜬 모습을 보여줬다.
박지훈이 등장하자 기다리고 있던 멤버들은 "1000만 배우"라고 외치며 환영했다.
박지훈은 지난 2월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출연해 '단종'을 연기했다.
이 작품은 1670만명이 봐 역대 국내 개봉 영화 흥행 2위 기록을 세웠다.
김재환은 "한복 입고 올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랜만에 아이돌 메이크업을 했다고 한 박지훈에게 김재환은 "워너원의 위상을 올려줬다"고 말했다.
그러자 박지훈은 민망한 듯 "뭔 소리냐"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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