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약간 쌀쌀한 날씨 이어져…일교차↑

김다운 2026. 4. 28.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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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인 오는 29일에도 예년보다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28일 기상청에 따르면 29일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을 전망이며, 이 같은 날씨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고기압 영향에 날이 개면서 29일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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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수요일인 오는 29일에도 예년보다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모래 조각가들이 작품을 제작하고 있다. 올해 해운대 모래축제는 5월 15~18일 열리는데 모래조각 작품은 6월 14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사진=연합뉴스]

28일 기상청에 따르면 29일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을 전망이며, 이 같은 날씨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29일 전국의 아침 최저 기온은 5∼12도, 낮 최고 기온은 15∼21도로 예보됐다.

29일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 8도와 21도, 인천 8도와 19도, 대전·광주 8도와 20도, 대구 9도와 21도, 울산 10도와 19도, 부산 12도와 19도다.

고기압 영향에 날이 개면서 29일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유의해야 한다.

일교차가 큰 상황도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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