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유화, NCC 공장 가동률 62%→72%로 상향
박중관 2026. 4. 28. 20:05
[KBS 울산]대한유화는 나프타분해시설 가동률을 기존 62%에서 72%까지 선제적으로 상향 조정하고 정부의 공급망 안정화 정책에 맞춰 원료 확보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대한유화는 중동 사태 이후 미국 등으로 공급선을 다변화해 나프타 조달 차질을 최소화하고, 부족한 나프타 대신 에틸렌·프로필렌 등을 직접 매입해 폴리에틸렌·폴리프로필렌 생산에 투입해 왔습니다.
박중관 기자 (jkp@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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