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부산태권도생체연맹, 아동 지원 ‘좋은이웃태권도’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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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부산아동통합지원센터와 부산태권도생활체육연맹이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권리 증진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배광호 굿네이버스 부산아동통합지원센터장은 "태권도장을 매개로 지역사회와 아동을 잇는 뜻깊은 출발"이라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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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부산아동통합지원센터와 부산태권도생활체육연맹이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권리 증진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두 기관은 지난 27일 굿네이버스 교육실에서 ‘2026 좋은이웃태권도 발족식’(사진)을 열고 아동 중심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을 공식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태권도생활체육연맹 임원과 지역 회원 도장의 관장 13명이 참석해 사업 출발을 축하했다.
좋은이웃태권도는 부산지역 태권도장을 중심으로 위기가정 아동 지원과 인성교육 안전교육 학교폭력예방교육 후원물품 연계 등 다양한 아동 지원 활동을 펼치는 협력 모델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아동권리 증진과 위기가정 발굴, 지역사회 돌봄체계 강화를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배광호 굿네이버스 부산아동통합지원센터장은 “태권도장을 매개로 지역사회와 아동을 잇는 뜻깊은 출발”이라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김수용 부산태권도생활체육연맹 회장도 “태권도장이 수련 공간을 넘어 나눔의 거점이 되길 기대한다”며 “회원 도장들과 함께 아동을 위한 선한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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