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이렇게 소탈했나..발가락양말 신고 용천혈 지압 “비싼 옷도 좋은 직업도 아무 소용 없어”

임혜영 2026. 4. 28.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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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이효리가 소탈한 일상을 공개했다.

28일, 이효리가 운영 중인 요가원 공식 채널에는 회원들이 요가하는 사진과 함께 “매트 위에서 몸은 정직해. 비싼 옷도 좋은 직업도 아무 소용이 없지. 그래서.. 요가”라는 글이 게재되었다.

화려한 연예인에서 현재는 회원들과 소통하는 요가 선생님이 된 이효리는 요가를 통해 느낀 바를 솔직하게 밝힌 것.

특히 이효리는 발가락양말을 신고 “용천혈 지압”이라는 글을 올리며 너무나도 소탈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약 11년간 제주도에서 거주한 후 2024년 서울 종로구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이효리는 이듬해 요가원을 차려 요가 선생님으로 '열일'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hylim@osen.co.kr

[사진] 이효리 요가원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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