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돌 교수·이창호 9단, ‘AI시대 인간의 도전’ 대담 나눈다

김창금 기자 2026. 4. 28.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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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9단과 이세돌 울산과학기술원(UNIST) 특임교수가 인공지능(AI) 시대 인간의 도전과 성장에 대해 대담을 나눈다.

한국기원은 5월 6일 울산광역시 UNIST 본부 대강당에서 열리는 'UNIST 오픈 스테이지-바둑판을 넘어 먼저 온 미래' 토크 콘서트에 이창호 9단과 이세돌 교수가 참석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창호·이세돌이 전하는 AI 시대의 한 수'라는 타이틀이 붙은 둘의 대담은 김철민 울산과학기술원 GRIT인재융합학부장의 진행으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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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6일 UNIST에서
이창호 9단과 이세돌 교수. 한국기원 제공

이창호 9단과 이세돌 울산과학기술원(UNIST) 특임교수가 인공지능(AI) 시대 인간의 도전과 성장에 대해 대담을 나눈다.

한국기원은 5월 6일 울산광역시 UNIST 본부 대강당에서 열리는 ‘UNIST 오픈 스테이지-바둑판을 넘어 먼저 온 미래’ 토크 콘서트에 이창호 9단과 이세돌 교수가 참석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창호·이세돌이 전하는 AI 시대의 한 수’라는 타이틀이 붙은 둘의 대담은 김철민 울산과학기술원 GRIT인재융합학부장의 진행으로 이뤄진다.

둘은 ‘두 천재의 서로 다른 바둑’, ‘알파고 그 이후-인간이 AI를 이긴 날’, ‘포기하지 않는 힘-GRIT이란 무엇인가’, ‘나만의 길-전공 없는 전공을 만든다는 것’, ‘AI 시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것’ 등 다양한 주제를 놓고 얘기할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는 학생들뿐 아니라 울산 시민에게 개방되며,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김창금 선임기자 kimck@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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