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터장' 악뮤 이찬혁, 공주님·영감님 호칭도 파격적인데…화요일은 의무 운동

이수민 2026. 4. 28.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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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이찬혁이 동생 이수현에 이어 기획사 직원들의 건강 관리에도 힘쓰는 모습을 공개했다.

28일 영감의 샘터 공식 SNS에는 "매주 화요일은 샘터 운동의 날. 영감님들과 함께 소문의 낙원"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찬혁은 기획사 직원들과 함께 산을 찾아 '소문의 낙원' 안무를 선보였다.

앞서 이찬혁은 지난 2일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동생 이수현의 건강 관리을 위해 직접 해병대급 운동 스케줄을 계획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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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수민 기자]

이찬혁 / 사진 = 영감의 샘터 SNS

악뮤 이찬혁이 동생 이수현에 이어 기획사 직원들의 건강 관리에도 힘쓰는 모습을 공개했다.

28일 영감의 샘터 공식 SNS에는 "매주 화요일은 샘터 운동의 날. 영감님들과 함께 소문의 낙원"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찬혁은 기획사 직원들과 함께 산을 찾아 '소문의 낙원' 안무를 선보였다.

이날 이찬혁은 장발 파마 헤어에 블루톤 등산복을 매치해 독보적인 예술 감각을 자랑했다. 이어 그는 검은 선글라스와 모자로 얼굴을 반 이상 가린 모습에도 독특한 춤선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이찬혁와 함께 등산을 나선 직원들 역시 환하게 웃으며 안무를 따라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이찬혁은 지난 2일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동생 이수현의 건강 관리을 위해 직접 해병대급 운동 스케줄을 계획했다고 전했다. 당시 이수현은 "헝그리를 위해 진짜 밥을 거의 안 먹었다. 닭가슴살만 먹었고 운동을 거의 하루종일했다"며 "오빠가 아무래도 해병대 출신이다 보니까 그곳에서 따온 루틴을 적용해서 아침 일찍 기상해서 바로 수영을 하고 체육관 가서 스포츠를 하고 숙소 돌아와 자기 개발을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악뮤는 지난해 12월 12년간 몸 담았던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독립 레이블 '영감의 샘터'를 설립했다. 그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회사 내에서 자신의 직책을 '샘터장'으로 소개하며 이수현은 '공주님', 직원들은 '영감님'이라는 호칭을 사용한다고 밝혀 자유롭고 파격적인 사내 분위기를 전한 바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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