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도시공사 양하은·유시우 탁구선수 세계선수권대회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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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도시공사 탁구단 소속 양하은·유시우 선수가 '2026년 런던세계탁구선수권대회' 단체전 출전 국가대표로 최종 확정됐다.
28일 화성도시공사에 따르면 공사 탁구단 소속 양하은·유시우 선수가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과, 2026런던탁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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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도시공사 탁구단 소속 양하은·유시우 선수가 ‘2026년 런던세계탁구선수권대회’ 단체전 출전 국가대표로 최종 확정됐다.
28일 화성도시공사에 따르면 공사 탁구단 소속 양하은·유시우 선수가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과, 2026런던탁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선발을 통해 공사는 베테랑과 신예를 동시에 국가대표로 배출하게 됐다.
양 선수는 세계선수권 금메달 경력을 보유한 국가대표로 이번 선발전에서도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표팀에 합류했다.

대표팀 내에서는 중심을 잡는 핵심 전력으로 활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유 선수는 이번이 첫 국가대표 발탁으로 선발전에서 적극적인 공격과 체력을 바탕으로 런던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두 선수는 “화성시와 공사를 대표한다는 책임감을 갖고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병홍 사장은 “양하은 선수와 유시우 선수의 동반 발탁은 공사 탁구단의 체계적인 육성과 지원이 만들어낸 성과”라며 “두 선수가 세계 무대에서 대한민국과 화성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 여자 대표팀은 양하은·유시우 선수를 비롯해 신유빈·김나영·박가현 선수 등으로 구성됐으며 28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다.
박수철 기자 scp@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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