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피해지원금 ‘NH페이’로 간편 신청하세요”

류현주 기자 2026. 4. 28.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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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사장 이정환)는 'NH페이(NH Pay)'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신청부터 사용까지 전과정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전 국민의 약 70%를 대상으로 하며 NH농협 개인카드(BC 포함) 보유 고객은 영업점 방문 없이 NH페이와 공식 누리집, 고객센터 등을 통해 비대면으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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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신청부터 알림까지 원스톱…‘국민비서’ 서비스 연계
지원금 사용도 카드 실적 합산·혜택 유지
NH농협카드

NH농협카드(사장 이정환)는 ‘NH페이(NH Pay)’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신청부터 사용까지 전과정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전 국민의 약 70%를 대상으로 하며 NH농협 개인카드(BC 포함) 보유 고객은 영업점 방문 없이 NH페이와 공식 누리집, 고객센터 등을 통해 비대면으로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지원금 신청 일정과 지급 정보를 놓치지 않도록 ‘NH페이 국민비서’ 알림 서비스를 연계했다. 해당 서비스에 동의한 고객은 지원 대상 여부와 신청 절차, 사용 기한 등 주요 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다. 30일까지 국민비서 알림 서비스에 동의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단순 신청 지원을 넘어 실질적인 가계 보탬을 위한 시너지도 주목할 만하다. 피해지원금 사용 시에도 카드 실적 합산은 물론, 포인트 적립과 할인 등 기존 혜택이 유지된다.

아울러 5월31일까지 전국 주유소에서 개인 신용카드로 3만원 이상 결제하면 리터당 50원 캐시백(월 최대 5000원)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농협카드 관계자는 “고물가 상황에서 고객들이 지원금을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원스톱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민생과 밀접한 실질적 혜택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NH페이, 농협카드 누리집, 고객센터, 전국 농협은행 및 농축협 영업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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