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탄소중립지원센터, 20~24일 ‘지구의 날 춘천시민 참여 이벤트’ 성료

이은호 2026. 4. 28.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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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지난 20~24일 '2026 지구의 날 춘천시민 참여 이벤트'를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탄소는 끄고(OFF), 지구는 켜요(ON)'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탄소저감 행동을 실천하고 이를 SNS로 공유하는 참여형 캠페인이다.

임성린 춘천시 탄소중립지원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탄소중립을 어렵지 않은 일상 속 실천으로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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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지구의날 춘천시민 참여 이벤트 포스터. 사진=춘천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제공

춘천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지난 20~24일 ‘2026 지구의 날 춘천시민 참여 이벤트’를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탄소는 끄고(OFF), 지구는 켜요(ON)’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탄소저감 행동을 실천하고 이를 SNS로 공유하는 참여형 캠페인이다.

행사 기간 시민들은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해 확산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이벤트로 총 83.9629kgCO₂eq의 온실가스 감축 성과를 달성했다. 그 밖에 걷기 실천, 대기전력 차단, 자원 절약 등을 실천했다. 텀블러 사용, 장바구니 이용,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등 다양한 생활 실천 사례도 함께 소개됐다.

임성린 춘천시 탄소중립지원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탄소중립을 어렵지 않은 일상 속 실천으로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은호기자 leho@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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