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유리몸’ 스탠튼, 또 부러졌다 ‘주루 도중 종아리가…’ IL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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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부러졌다' 이번 시즌 극초반에 뉴욕 양키스 타선을 이끌던 지안카를로 스탠튼(37)이 종아리 부상으로 한동안 이탈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8일(이하 한국시각) 스탠튼이 종아리 근육 염좌로 10일 부상자 명단에 오른다고 전했다.
스탠튼은 메이저리그 최악의 유리 몸으로 정평이 나 있다.
이후 스탠튼은 부상에서 회복해 개막 초반 5경기 연속 멀티히트로 뉴욕 양키스 타선을 이끌었으나, 이달 들어 최악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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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부러졌다’ 이번 시즌 극초반에 뉴욕 양키스 타선을 이끌던 지안카를로 스탠튼(37)이 종아리 부상으로 한동안 이탈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8일(이하 한국시각) 스탠튼이 종아리 근육 염좌로 10일 부상자 명단에 오른다고 전했다.
매우 가벼운 부상이기 때문에 복귀에 오랜 시간이 걸리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부상을 당한 선수가 스탠튼이라는 것이다.
앞서 스탠튼은 지난 25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전에서 주루 중 종아리에 불편함을 느꼈고, 정밀 검사 결과 종아리 염좌 진단이 나왔다.
스탠튼은 메이저리그 최악의 유리 몸으로 정평이 나 있다. 지난 스프링 트레이닝 때는 테니스 엘보로 인해 과자 봉지조차 뜯지 못하는 상태이기도 했다.
이후 스탠튼은 부상에서 회복해 개막 초반 5경기 연속 멀티히트로 뉴욕 양키스 타선을 이끌었으나, 이달 들어 최악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개막 5경기 이후 나선 19경기에서 타율 0.186 출루율 0.250 OPS 0.579 등으로 최악의 모습을 보이는 중. 여기에 부상이 겹쳤다.
물론 뉴욕 양키스는 스탠튼 없이도 이날까지 시즌 19승 10패 승률 0.655로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선두를 달리고 있다.
타선에서는 벤 라이스가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고, 애런 저지 역시 최근 상승세를 타는 중이다. 이에 스탠튼의 자리가 위협받고 있다.
한 시즌을 치르며 한 차례쯤 다치지 않는 것이 오히려 이상하게 된 스탠튼이 이번에는 얼마간의 공백을 보이게 될지 주목된다.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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