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모넬라균 검출된 '즉석조리식품' 회수 조치
문세영 기자 2026. 4. 28.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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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제조·가공업체가 제조·판매한 즉석조리식품에서 살모넬라균이 검출돼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를 했다고 28일 밝혔다.
주식회사 국왕푸드가 제조·판매한 즉석조리식품 '이부자 한우국밥'에서 살모넬라균이 발견됐다.
회수 대상은 제조일자가 '2026. 4. 13.'으로 표시된 제품이다.
살모넬라균은 대표적인 식중독 원인균으로 12~48시간의 잠복기를 거친 뒤 복통, 설사, 구토, 고열 등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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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제조·가공업체가 제조·판매한 즉석조리식품에서 살모넬라균이 검출돼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를 했다고 28일 밝혔다.
주식회사 국왕푸드가 제조·판매한 즉석조리식품 ‘이부자 한우국밥’에서 살모넬라균이 발견됐다. 회수 대상은 제조일자가 '2026. 4. 13.'으로 표시된 제품이다.
살모넬라균은 대표적인 식중독 원인균으로 12~48시간의 잠복기를 거친 뒤 복통, 설사, 구토, 고열 등을 일으킨다.
식약처는 "문제가 된 제품을 신속히 회수 조치하도록 했다"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할 것"을 당부했다.
[문세영 기자 moon0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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