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FC 김민우, K리그2 9라운드 MVP...수원삼성-부산 경기 베스트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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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FC의 김민우가 K리그2 9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김민우는 26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김해와의 9라운드 경기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용인의 창단 첫 승리를 이끈 공로로 MVP에 뽑혔다.
용인은 이날 석현준과 김민우가 모두 첫 골을 터트리는 활약 속에 데뷔 8경기만에 첫 승을 신고했다.
이 같은 활약으로 김민우는 MVP 외에 베스트 11 미드필더에 선발됐고, 석현준은 공격수에, 곽윤호는 수비수에, 황성민은 골키퍼에 각각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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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우는 26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김해와의 9라운드 경기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용인의 창단 첫 승리를 이끈 공로로 MVP에 뽑혔다.
김민우는 이날 석현준의 2골에 도움을 준데 이어 전반 36분에는 왼발슛으로 시즌 첫 골을 터트리며 팀의 4-1 승리를 견인했다.
용인은 이날 석현준과 김민우가 모두 첫 골을 터트리는 활약 속에 데뷔 8경기만에 첫 승을 신고했다.
이 같은 활약으로 김민우는 MVP 외에 베스트 11 미드필더에 선발됐고, 석현준은 공격수에, 곽윤호는 수비수에, 황성민은 골키퍼에 각각 선정됐다.
용인은 베스트팀에도 뽑혔다.
또 플라나(화성)는 공격수에, 안산의 리마와 강동현은 미드필더에, 김포의 채프먼과 화성의 박준서는 수비수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수원 삼성이 부산에 3-2 승리를 거둔 경기는 베스트매치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K리그1 10라운드 베스트 11에는 공격수에 페리어(인천), 미드필더에 김정현(안양), 수비수에 토마스(안양), 골키퍼에 이태희(인천)가 각각 선정됐다.
오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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