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발연기 논란 씻을 수 있을까? ‘메인코’ 시즌2 하반기 공개

배효주 2026. 4. 28.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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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과 정우성 주연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올 하반기 공개된다.

사생활 논란을 겪은 후 '메이드 인 코리아'로 복귀한 정우성은 특정 장면들에서 "어색하다", "과하다" 는 혹평을 받은 바, 시즌1 종영 당시 우민호 감독은 인터뷰에서 "그런 의견들을 존중한다. 반박할 이유도 없고 반박하고 싶은 마음도 없다. 대중의 반응을 잘 살펴보고 있고 왜 그런 반응이 나올까 고민하고 있다. 30년차 배우에게 '발연기'라는 워딩까지 쓰는 이유가 뭘까 고민해보고 있다"고 토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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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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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현빈과 정우성 주연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올 하반기 공개된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감독 우민호)는 9년 뒤, 권력의 정점에 선 ‘백기태’(현빈), 반격을 준비해온 ‘장건영’(정우성), 형과는 다른 권력의 꼭대기를 향해가는 ‘백기현’(우도환)의 더 큰 욕망이 거침없이 폭주하며 돌이킬 수 없는 균열로 판을 뒤흔드는 이야기.

4월 28일 스틸을 공개한 가운데, 과연 정우성이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로 발연기 논란을 씻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생활 논란을 겪은 후 '메이드 인 코리아'로 복귀한 정우성은 특정 장면들에서 "어색하다", "과하다" 는 혹평을 받은 바, 시즌1 종영 당시 우민호 감독은 인터뷰에서 "그런 의견들을 존중한다. 반박할 이유도 없고 반박하고 싶은 마음도 없다. 대중의 반응을 잘 살펴보고 있고 왜 그런 반응이 나올까 고민하고 있다. 30년차 배우에게 '발연기'라는 워딩까지 쓰는 이유가 뭘까 고민해보고 있다"고 토로한 바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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