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만 유튜버' 말왕, 결혼 발표 이어…장성규와 새 프로그램 출격 '경사'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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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만 구독자를 보유한 운동 크리에이터 말왕(본명 유태양)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는 소식과 함께 방송인 장성규와의 새 프로그램 출연을 예고하며 이른바 '겹경사'를 맞았다.
장성규는 27일 자신의 계정에 "우리 말왕과 새 프로그램 첫 촬영. 메추리원정대"라는 글과 함께 말왕과 찍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말왕의 새 프로그램 출연은 혼인신고 약 7개월 만에 전해진 기분 좋은 겹경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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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정대진 기자] 180만 구독자를 보유한 운동 크리에이터 말왕(본명 유태양)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는 소식과 함께 방송인 장성규와의 새 프로그램 출연을 예고하며 이른바 '겹경사'를 맞았다.
장성규는 27일 자신의 계정에 "우리 말왕과 새 프로그램 첫 촬영. 메추리원정대"라는 글과 함께 말왕과 찍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장성규와 말왕은 나란히 서서 밝은 미소와 함께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했다.

장성규의 파트너로 낙점된 말왕은 최근 경사스러운 소식을 전하며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말왕은 지난 24일 개인 계정에 "내 아내"라는 문구와 함께 프러포즈를 연상케 하는 로맨틱한 사진을 올리며 모델 유경과 부부가 된 사실을 뒤늦게 공식화했다. 특히 아내인 유경의 계정을 통해 두 사람이 이미 지난해 9월에 혼인신고를 마쳤다는 사실이 밝혀져 눈길이 쏠렸다. 말왕의 새 프로그램 출연은 혼인신고 약 7개월 만에 전해진 기분 좋은 겹경사가 됐다.
그동안 말왕은 사생활과 연애 문제에 대해 철저히 비밀을 유지해 왔으나, 과거 방송 출연분에서 남겼던 '결혼 복선'들이 재조명되며 화제를 낳고 있다. 지난 1월 웹 예능 '독신남녀'에 출연했을 당시 그는 집 안 화장실에서 발견된 두 개의 칫솔과 렌즈 세척액에 대해 "아침저녁용이다"라는 엉뚱한 변명으로 응수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또한 해당 영상에서 왼손 약지에 낀 반지를 당당히 내보이며 "올해 아들을 낳아 이름을 '적토'로 짓고 싶다"고 언급했던 발언이 실제 결혼 생활을 염두에 둔 진심이었음이 밝혀지며 누리꾼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고 있다.

지난해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하며 지상파 예능에서도 눈도장을 찍은 말왕은 이번 장성규와의 협업을 통해 본격적으로 활동 무대를 넓힐 것으로 보인다. 기분 좋은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그가 새 프로그램 '메추리원정대'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정대진 기자 / 사진= 장성규, 말왕, 유경,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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