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에 1박2일 머물면서 문화·역사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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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곳곳을 1박2일 동안 돌아볼 수 있는 관광프로그램이 나왔다.
경기 의정부시 산하 의정부문화재단은 5월 16일 '의정부 하루여행' 최초의 1박2일 체류형 코스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1박2일 체류형 코스 '의정부 하루여행'은 그동안 당일형으로 운영되던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숙박을 포함한 체류형 일정으로 확장해 의미가 크다.
1박2일 체류형 코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의정부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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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6~17일 진행…음악극축제 관람
아일랜드캐슬 숙박비 포함 3만6000원
[의정부=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의정부 곳곳을 1박2일 동안 돌아볼 수 있는 관광프로그램이 나왔다.
경기 의정부시 산하 의정부문화재단은 5월 16일 ‘의정부 하루여행’ 최초의 1박2일 체류형 코스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참가자는 의정부에 소재한 수도권북부 최대 복합리조트 아일랜드캐슬에서 1박을 하면서 의정부의 문화와 역사를 보다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다.
특히 해당 기간 도안 의정부 대표 축제인 ‘의정부음악극축제’가 열리는 만큼 축제의 개막부터 폐막까지 체류하며 즐길 수 있다. 또 의정부부대찌개거리와 의정부제일시장 등 지역 상권과 연계한 동선으로 체류 기간 동안 의정부 곳곳을 관광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재단은 관광과 지역 경제가 연결되는 체류형 관광 모델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프로그램 참가비는 숙박을 포함해 3만6000원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체류형 코스 운영을 통해 체류형 로컬 투어 모델의 가능성과 운영 방향을 검토하고 계절별·테마별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1박2일 체류형 코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의정부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정재훈 (hoon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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