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 비껴간 청초함… 이영애, 꽃밭 속 독보적 아우라

박진업 2026. 4. 28. 16: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영애가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독보적인 비주얼을 과시했다.

이영애는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새로운 제품의 런칭 소식과 함께 자연 속에서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맑은 하늘과 노란 꽃밭을 배경으로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실내 소파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영애 S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이영애가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독보적인 비주얼을 과시했다.

이영애는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새로운 제품의 런칭 소식과 함께 자연 속에서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맑은 하늘과 노란 꽃밭을 배경으로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화이트 컬러의 블라우스를 입은 그는 눈을 지그시 감은 채 평화로운 표정을 지으며 우아한 옆태를 뽐냈다. 특히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투명한 피부와 오똑한 콧날이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실내 소파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베이지 톤의 원피스를 착용한 이영애는 특유의 고혹적이면서도 단아한 매력을 발산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upandup@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