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건희 여사, 항소심 징역 4년…주가조작 1심 무죄 뒤집혔다

김임수 기자 2026. 4. 28.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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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김임수 기자)

김건희 여사가 4월1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사건의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증언하고 있다. ⓒ 서울중앙지법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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