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나들이 시즌…충북 휴게소 맛집 들러볼까

이용민 2026. 4. 28.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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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본부장 임종택)가 5월 황금연휴를 맞아 고속도로 이용객을 대상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이색 먹거리를 선보인다.

임종택 본부장은 28일 "고속도로 이용객들이 휴게소에서 지역의 맛과 매력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지역 특산물을 접목한 다양한 먹거리를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충주(양평방향)휴게소의 '사과함박스테이크'는 충주 사과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더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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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본부장 임종택)가 5월 황금연휴를 맞아 고속도로 이용객을 대상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이색 먹거리를 선보인다.

임종택 본부장은 28일 “고속도로 이용객들이 휴게소에서 지역의 맛과 매력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지역 특산물을 접목한 다양한 먹거리를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음성휴게소 ‘서리태 콩국수’. [사진=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

이번에 선보이는 대표 메뉴는 △음성(하남방향)휴게소의 ‘서리태 콩국수’와 △괴산(창원방향)휴게소의 ‘괴산매운고추라면’이다.

‘서리태콩국수’는 음성군 청년 농가의 콩을 활용해 고소하고 진한 풍미를 살렸으며, 이른 무더위를 식혀줄 별미로 제격이다.

‘괴산매운고추라면’은 얼큰·칼칼한 맛으로 장거리 운전에 지친 운전자들의 입맛을 돋울 것으로 기대된다.

충주(양평방향)휴게소의 ‘사과함박스테이크’는 충주 사과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더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괴산(창원방향)휴게소에서는 대학찰옥수수 가루를 더해 한층 더 고소한 호두과자를 맛볼 수 있다.

괴산매운고추라면. [사진=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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