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 본 아기 중 가장 예쁘다”는 현빈·손예진 아들, 벌써 이렇게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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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이 어느새 훌쩍 자란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손예진은 자신의 운영하는 부계정에 브이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채 한 손으로는 공공 운동기구를 잡고 남은 한 손으로는 브이를 만들고 있다.
손예진은 2022년 현빈과 결혼해 그해 11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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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손예진은 자신의 운영하는 부계정에 브이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채 한 손으로는 공공 운동기구를 잡고 남은 한 손으로는 브이를 만들고 있다. 손예진의 옆에는 손예진의 아들로 보이는 남자 아이가 운동 기구에 앉아 있다. 남자 아이의 얼굴은 이모티콘으로 가려져있다.
손예진은 2022년 현빈과 결혼해 그해 11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의 아들은 부부를 꼭 닮은 외모로 입소문을 타며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손예진은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출연해 “아들이 신기하게도 얼굴 위 쪽 눈은 저를 닮았고, 아래쪽 하관은 아빠를 닮았다”고 자랑했다 정재형은 아이의 영상을 보고 입을 벌리며 놀라했다.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디즈니+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에 출연한 현빈, 박용우, 우도환, 서은수 등이 출연했다. 박용우는 “아기가 너무 예쁘게 생겼다. 사진으로 봤는데 만화에서 튀어나온 캐릭터 같다”고 말했다. 서은수 역시 “제가 태어나서 본 아기 중에 제일 예쁘다”고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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