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손성빈 한태양이 사라졌다! → 유강남 주전포수. '에이스' 김진욱과 배터리 [부산 현장]
한동훈 2026. 4. 28. 15: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롯데 자이언츠 포수 유강남이 오랜만에 선발 마스크를 쓴다.
롯데는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격돌한다.
롯데는 장두성(중견수)-레이예스(우익수)-노진혁(1루수)-전준우(좌익수)-한동희(지명타자)-유강남(포수)-박승욱(3루수)-전민재(유격수)-이호준(2루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롯데는 지난 8일 부산 KT전 김진욱-손성빈 배터리 조합으로 7연패를 끊은 뒤 한동안 손성빈을 선발 포수로 내세웠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 포수 유강남이 오랜만에 선발 마스크를 쓴다.
롯데는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격돌한다.
롯데는 장두성(중견수)-레이예스(우익수)-노진혁(1루수)-전준우(좌익수)-한동희(지명타자)-유강남(포수)-박승욱(3루수)-전민재(유격수)-이호준(2루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투수는 김진욱.
롯데는 지난 8일 부산 KT전 김진욱-손성빈 배터리 조합으로 7연패를 끊은 뒤 한동안 손성빈을 선발 포수로 내세웠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손성빈은 송구가 매우 좋은데 볼배합은 조금 더 배워야 한다"고 짚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남편 TV 볼 때 불륜하고 온 아내” 아파트 주차장 외도 인증글 확산 파문 (탐비)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룸살롱 폭행·체납’ 이혁재, ‘사기 결혼’ 고백..♥아내 반응 ‘뜻밖’
- 박정수, 김용건 혼외자 논란에 일침 "맨날 씨앗 뿌리고 다녀, 천삼도 뺏었다"
- 자택서 숨진 채 발견된 인기 방송인..동료 “최근까지 온라인 공격 시달려”
- MC몽은 왜 화가 났나…"백현·김민종·중견 여배우, 연예계 도박단 연루" 불안한 실명폭로[종합]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불륜 해명' 추자현♥우효광, 떨어져 지내더니.."못 만나 아들 껴안고 울어"
- 20세부터 할머니 연기 故 박주아, 의료사고 의혹 남기고 떠난 지 15년
- 남보라, 회음부 절개·관장·제모 없는 출산 '임박'..“시간 순삭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