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증시 일제 하락에도 코스피는 0.39%↑ 또 사상 최고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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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불확실성으로 아시아 증시가 일제히 하락했으나 코스피는 소폭이지만 상승,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8일 한국증시에서 코스피는 0.39% 상승한 6641.02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아시아 주요 증시가 코스피를 제외하고 일제히 하락한 것.
한국 증시가 유일하게 상승한 것은 SK하이닉스가 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전반적으로 선방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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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중동 불확실성으로 아시아 증시가 일제히 하락했으나 코스피는 소폭이지만 상승,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8일 한국증시에서 코스피는 0.39% 상승한 6641.02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는 장중 1% 이상 상승, 6700포인트를 돌파하기도 했었다.
이에 비해 호주의 ASX지수는 0.65% 하락 마감했고, 마감 직전인 일본의 닛케이는 1.24%, 홍콩의 항셍은 1.01%, 중국의 상하이종합지수는 0.18% 각각 하락하고 있다.
아시아 주요 증시가 코스피를 제외하고 일제히 하락한 것.
한국 증시가 유일하게 상승한 것은 SK하이닉스가 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전반적으로 선방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날 상승으로 코스피는 지난 5일간 4%, 한 달간은 22%, 올 들어서는 58%, 지난 1년간은 161% 각각 폭등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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