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딸 자하라, 연설서 母와 관계 언급 “말로 표현하기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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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의 딸 자하라 말리 졸리가 연설에서 모친을 언급했다.
최근 미국 매체 피플(PEOPLE)은 자하라가 애틀랜타에서 열린 모녀 브런치 연설에서 엄마 안젤리나 졸리와의 독특하면서도 친화된 관계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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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안젤리나 졸리의 딸 자하라 말리 졸리가 연설에서 모친을 언급했다.
최근 미국 매체 피플(PEOPLE)은 자하라가 애틀랜타에서 열린 모녀 브런치 연설에서 엄마 안젤리나 졸리와의 독특하면서도 친화된 관계에 대해 이야기했다.
스펠만 대학교에서 심리학 전공, 교육학 부전공 중인 자하라는 청중 앞에서 "오늘 모녀 관계의 가치에 대해 여러분과 이야기할 것이라고 했을 때 그 말을 찾기가 어려웠다. 그것을 소중히 여기지 않아서가 아니라 엄마와 제가 말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독특하고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서로에 대한 우리의 사랑은 하나의 발견이다. 저는 생후 6개월에 입양되었다 어머니는 가장 특별하고 사랑스러운 형제 자매들을 만들어줬으며 다른 사람을 돕고 친절하며 성장을 위해 노력하게 해줬다"며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이혼한 브래드 피트 사이 슬하에 여섯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매덕스, 팍스, 자하라를 입양했으며 샤일로, 녹스, 비비안을 출산했다. 이혼 후 자녀들은 안젤리나 졸리가 양육 중이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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