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앤 해서웨이 옆에서도 기 안 죽네 ‘다리 길이만 2m’ 역대급 헤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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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IVE)의 장원영이 할리우드 톱배우들 사이에서도 기죽지 않는 여신 비주얼을 과시했다.
사진에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홍보 차 내한한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와 함께 콘텐츠 촬영에 임하고 있는 장원영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최근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열린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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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아이브(IVE)의 장원영이 할리우드 톱배우들 사이에서도 기죽지 않는 여신 비주얼을 과시했다.
장원영은 4월 27일 소셜 계정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홍보 차 내한한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와 함께 콘텐츠 촬영에 임하고 있는 장원영의 모습이 담겼다.
장원영은 세련된 블랙 앤 화이트 투피스에 진주 목걸이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화려한 매력을 발산했다. 173cm의 장신인 장원영은 하이힐까지 더해진 완벽한 비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팬들은 "다리 길이만 2m 같다", "역대급 '헤메코(헤어·메이크업·코디)'다", "동서양을 대표하는 퀸들의 만남"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최근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열린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아이브는 마닐라, 싱가포르, 호주 등에서 투어 열기를 이어가며 오는 6월 24일에는 도쿄돔에 재입성해 ‘아이브 신드롬’의 정점을 찍을 예정이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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