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I.O.I 컴백 위해 하루 4~6시간 연습…청하가 재결합 주도"('라스')

강효진 기자 2026. 4. 28.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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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소미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아이오아이(I.O.I) 10주년 재결합 과정과 할리우드 진출 등 근황을 전한다.

2016년 '프로듀스 101'를 통해 센터로 데뷔해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인 전소미는 올해 I.O.I 10주년을 맞아 멤버들과 재결합, 본격 활동에 나섰다.

전소미는 현재 진행 중인 I.O.I 재결합 프로젝트의 배경을 언급하며, 멤버 청하가 이번 재결합을 주도적으로 이끌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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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소미. 제공ㅣM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전소미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아이오아이(I.O.I) 10주년 재결합 과정과 할리우드 진출 등 근황을 전한다.

29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이종혁, 유선, 전소미, 이대휘가 출연하는 '뭉쳐야 뜬다' 특집으로 진행된다. 2016년 '프로듀스 101'를 통해 센터로 데뷔해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인 전소미는 올해 I.O.I 10주년을 맞아 멤버들과 재결합, 본격 활동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는 I.O.I 멤버들과의 일화를 풀어놓는다.

전소미는 현재 진행 중인 I.O.I 재결합 프로젝트의 배경을 언급하며, 멤버 청하가 이번 재결합을 주도적으로 이끌었다고 밝혔다. 그는 멤버 전원이 참여 중인 단체 대화방의 분위기를 전하며 변함없는 팀워크를 드러낼 예정이다.

컴백 준비 상황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전한다. 이미 앨범 재킷 촬영과 녹음을 마쳤으며, 하루 4~6시간씩 연습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전소미는 연습 과정에서 멤버들과 10년 전 대비 달라진 체력을 실감했다는 이야기와 함께, 과거 숙소 회의 중 잠이 들어 김세정에게 꾸지람을 들었던 일화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

이 밖에도 자취 시작 후 수건을 70개가량 구매한 사연 등 자신의 '맥시멀리스트' 성향을 보여주는 에피소드들을 소개한다. 또한 신곡 홍보를 위한 '서프라이즈' 재연 배우 출연 비화와 태국에서 촬영을 마친 할리우드 영화 캐스팅 과정도 공개한다.

전소미의 에피소드는 29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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