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밑지 고백’ 이영지, 선글라스 벗은 눈 공개…전후 차이 보니

이민주 기자 2026. 4. 28.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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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밑지방재배치 수술을 받았다고 밝힌 이영지 전후 모습. SNS 캡처

래퍼 이영지가 눈 밑 지방 재배치 수술 후 근황을 공개했다.

이영지는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즐거운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량 조수석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이영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최근 수술 사실을 밝힌 이후 처음으로 공개된 ‘생눈’ 근황으로, 이전보다 한층 또렷해진 눈매와 밝아진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이영지 SNS

앞서 이영지는 세븐틴 도겸, 승관 콘서트 무대에 게스트로 출연해 ‘파이팅 해야지’ 무대를 선보였다. 당시 공연 내내 선글라스를 착용해 궁금증을 자아냈던 그는 “선배님들 콘서트에 예의없게 선글라스를 끼고 온 게 아니다. 며칠 전 눈밑 지방 재배치를 해서 어쩔 수 없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어 그는 팬 플랫폼을 통해 “(수술을) 조장하려는 것처럼 보일까봐 말 안하려고 했다. 내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4년 고민하다 했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한편 이영지는 구독자 400만 명이 넘는 유튜브 채널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 시즌4 복귀를 예고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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