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재단, 야구 꿈나무 16명 선발…6400만 원 장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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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재단이 유소년 야구선수 16명을 제2회 장학생으로 선발하고, 총 6400만 원 규모 장학금을 지원한다.
재단은 27일 대전 서구 한 식당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초등학생 5명과 중학생 6명(특별 장학생 1명 포함), 고등학생 5명 등 총 16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류현진재단은 장학생 지원사업 외에도 중학야구대회, 용품 지원 사업, 유소년 야구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야구 꿈나무 육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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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재단이 유소년 야구선수 16명을 제2회 장학생으로 선발하고, 총 6400만 원 규모 장학금을 지원한다.
재단은 27일 대전 서구 한 식당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초등학생 5명과 중학생 6명(특별 장학생 1명 포함), 고등학생 5명 등 총 16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장학금은 2027년 1월까지 10개월간 지급된다. 초등학생 월 30만 원, 중학생 월 40만 원, 고등학생 월 50만 원씩이다.
전달식 뒤 진행된 질의응답에서 류현진 이사장은 장학생들에게 몸 관리와 재활, 마운드 운영, 멘털 관리 등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을 전했다.
행사 뒤에는 장학생들과 학부모들이 함께 식사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류 이사장은 테이블을 돌며 선수들을 직접 격려하고 "열심히 해서 나중에 프로에서 만나자"고 응원했다.
류현진재단은 장학생 지원사업 외에도 중학야구대회, 용품 지원 사업, 유소년 야구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야구 꿈나무 육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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